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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의 화력…콘서트 2만석 10분만에 매진

박세연 기자
입력 : 
2016-07-05 10: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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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박세연 기자] 그룹 빅스(VIXX)가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에서 막강한 화력을 과시했다.

빅스는 지난 4일 오후 예매사이트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오는 8월 열리는 단독 콘서트 티켓 예매를 진행했다. 이들은 2회 공연 총 2만석 전량을 10분 만에 팔아치우며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티켓 오픈과 동시에 한꺼번에 몰려든 팬들로 인해 사이트가 마비됐다. 판매 종료 후에는 티켓을 구하지 못한 팬들의 문의가 소속사로 빗발쳤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빅스가 올해 순차적으로 발표하는 프로젝트 앨범 중 두 번째 싱글 무대가 최초 공개될 예정이라 팬들의 높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빅스의 세 번째 단독 콘서트 'VIXX LIVE FANTASIA ELYSIUM(빅스 라이브 판타지아 엘리시움)'은 오는 8월 13, 14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다.

psyon@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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