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공백기에도 불구, 제대로 막강해진 젝스키스의 화력이 데뷔 20주년에 걸맞는 기념비적인 기록들의 탄생을 예고한다. 컴백과 동시에 새로운 전성기를 맞고 있는 젝스키스가 '전설의 아이돌'이 아닌 2017년의 가요계를 이끄는 주역으로 존재감을 발휘하고 있다.
지난해,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토토가' 특집을 통해 점화된 젝스키스의 컴백은 데뷔 16년 만의 신곡 '세단어'로 화려한 불꽃을 터트렸다. 당시 젝스키스는 국내외 주요 음원차트 정상을 석권하는가 하면, 가온차트 10월 월간 디지털 차트 1위까지 차지하며 성공적인 복귀식을 치렀다.
'세단어'를 통해 세대를 아우르는 젝스키스만의 감성을 확인시킨 젝스키스는 이번 신곡 '슬픈노래', '아프지마요'로 또 한 번 새로운 기록들을 써내려갈 준비를 마쳤다.
특히 젝스키스는 신곡 발표 뿐 아니라, 데뷔 20주년을 장식하는 다양한 이벤트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전시회부터 팬미팅, 대규모 콘서트, 음악 방송 출연 등 팬들과 소통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갖을 예정이다.
젝스키스는 추억을 되짚는 복고 느낌에 트렌디한 매력을 더해 기존 아이돌과는 차별화된 위치를 선점했다. 데뷔 20주년, 젝스키스는 '전설의 아이돌'에 국한되지 않고, 독보적인 아티스트로 거듭난 자신들을 증명하고 있다.
[Advertorial 제공 =YG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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