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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러블리즈 “5개월 만의 컴백, 떨리고 긴장된다”

이다겸 기자
입력 : 
2018-04-23 16: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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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이다겸 기자] 걸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5개월 만의 컴백 소감을 밝혔다.

러블리즈는 23일 오후 4시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블루스퀘어 아이마켓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치유(治癒)’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신곡 무대를 공개했다.

이날 베이비소울은 "'종소리' 이후 5개월 만의 컴백이다. 쇼케이스에 서니까 떨리고 긴장된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곡들은 로맨스 영화의 한 컷, 한 컷을 담고 있다. 사랑에 대한 추억을 담고 있는 앨범이다. 많이 기대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서지수는 “작년 겨울부터 이번 앨범 준비를 했다. 쉬면서 재충전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팬분들을 만날 생각을 가장 많이 했던 것 같다"라고 컴백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러블리즈의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그날의 너’를 비롯해 이번 앨범과 동명의 인트로곡 ‘치유(治癒)’, ‘미묘미묘해’, ‘Temptation’, ‘수채화’, ‘SHINING★STAR’까지 여섯 트랙이 수록됐다. 이날 오후 6시 발매.

trdk0114@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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