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에는 쓰리 베이스, 11월 4일에는 스위트 포(쓰리 테너 및 바리톤), 11월 11일에는 쓰리 디바 콘서트가 각각 열린다.
클래식 공연이 드문 서울 서남권 공연장인 금나래아트홀의 이번 공연은 시민들을 위해 전석 3천원에 관람할 수 있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한현정기자 kiki202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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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10:29:59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