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청년 소상공인을 응원하는 캠페인 ‘영비저너리’를 통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이를 통해 보안의 가치를 ‘꿈을 지키는 일’로 확대하고 있다.
이 캠페인은 2030 세대를 타겟으로 하여 요조, 조하린, 나응식 등 멘토들이 각자의 매장에 맞는 보안 서비스 사례를 소개하며 브랜드 메시지의 신뢰도를 높였다.
앞으로 ADT캡스는 시즌2를 통해 다양한 청년 소상공인의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조명하고, 보안의 사회적 가치와 브랜드 역할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규 브랜드 캠페인 긍정 반응 확산 SK쉴더스의 물리보안 브랜드 ADT캡스는 올해 1월 청년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 ‘영비저너리(Young Visionary)’가 공개 후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신만의 비전으로 길을 개척하는 청년 소상공인을 ‘영비저너리’로 정의하고 보안의 가치를 ‘꿈을 지키는 일’로 확장했다.
요조·조하린·나응식 세 멘토 참여 시즌1에는 서로 다른 분야의 세 명의 멘토가 참여했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는 가수이자 독립서점 ‘책방무사’ 대표 요조가 등장해 책방 운영 속에서 보안이 갖는 의미와 책과 사람을 잇는 과정에 대한 메시지를 전했다. 카페 ‘시엠프레 꼬모 도밍고’의 조하린 대표와 반려동물 전문병원 ‘그레이스 고양이 병원’의 나응식 원장이 이어 출연했다.
매장 특성별 보안 서비스 사례 소개 영상에서는 각 멘토가 운영하는 매장 특성에 맞춰 활용 중인 보안 서비스 사례를 소개했다. 매장 안전은 물론 운영 동선과 공간 관리 효율까지 고려하는 ADT캡스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세 편의 영상은 소상공인이 마주하는 공통된 도전과 성장 여정을 그려내며 ADT캡스가 단순한 보안 서비스를 넘어 ‘꿈을 지키는 파트너’임을 전달한다.
2030세대 타겟 브랜드 메시지 전달 이번 캠페인은 기존 보안 광고의 거리감을 줄이고 실제 소상공인의 진솔한 이야기를 통해 2030 세대에게 보다 친근하게 브랜드를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2030 세대에게 선호도가 높은 멘토들의 진정성 있는 스토리를 통해 브랜드 메시지의 신뢰도를 높였다. 캠페인 영상은 ADT캡스 공식 유튜브 채널 ‘캡스TV’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시즌2 확장 및 지속 조명 계획 ADT캡스는 캠페인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에 힘입어 ‘영비저너리’를 시즌2로 확장하며 다양한 분야의 청년 소상공인 이야기를 지속적으로 조명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2030 창업자와 소상공인 고객과의 접점을 강화하고 보안의 사회적 가치와 브랜드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ADT캡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젊은 소상공인의 여정을 함께 든든하게 지키는 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Q1. ADT캡스가 공개한 영비저너리 캠페인의 특징은?
청년 소상공인을 ‘영비저너리’로 정의하고 보안의 가치를 ‘꿈을 지키는 일’로 확장한 브랜드 캠페인이다. 요조, 조하린, 나응식 세 멘토가 참여해 각자의 매장 특성에 맞는 보안 서비스 사례를 소개했다.
Q2. 소상공인 대상 보안 서비스 마케팅 사례는?
ADT캡스는 독립서점, 카페, 반려동물병원 운영자들이 참여한 ‘영비저너리’ 캠페인을 통해 2030 세대 타겟 마케팅을 진행했다. 매장 안전과 운영 동선, 공간 관리 효율을 모두 고려하는 보안 솔루션을 자연스럽게 소개했다.
Q3. 물리보안 서비스가 소상공인에게 적용되는 방식은?
매장 안전은 물론 운영 동선과 공간 관리 효율까지 고려하는 방식으로 적용된다. ADT캡스는 독립서점, 카페, 반려동물병원 등 각 업종의 특성에 맞춰 차별화된 보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