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은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시크릿 가든’을 현대백화점 목동점을 비롯해 전국 주요 백화점 매장과 웰라운지, 웰스토어 등 오프라인 공간에서 확대 전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시크릿 가든’은 ‘나만의 비밀 정원’을 콘셉트로, 서호성 작가가 파우제 M8 Fit에서의 휴식과 치유의 순간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제품이다. 가족과 반려동물, 꽃 등 자연 요소를 함께 담아 서로 다른 존재가 조화를 이루는 관계의 의미도 담아냈다. 세라젬이 처음 출시한 아트 에디션 판매 제품으로, 안마의자를 넘어 공간과 취향에 따라 새로운 분위기를 완성하는 아트 오브제의 가능성을 제시한 점도 주목받고 있다.
세라젬은 현대백화점 목동점을 비롯해 현대백화점 천호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갤러리아 광교, AK백화점 기흥점 등 주요 백화점 매장에서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시크릿 가든’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또한 스타필드 고양∙잠실∙운정을 비롯해 세라젬 웰라운지 은평뉴타운점과 동탄호수공원점, 웰스토어 용인기흥점에서도 제품을 전시하며, 6월 30일까지 사전 예약 고객에게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현대백화점 목동점 전시에서는 서호성 작가와 협업한 ‘파우제 M8 Fit 아트 에디션-시크릿 가든’ 외에도 다양한 예술 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박혜 작가의 미디어 아트 ‘풍요로운 초록빛’을 비롯해 김은학, 이준 등 신진 작가들의 설치 작품까지 새롭게 전시하며, 미디어 아트와 설치 작품을 아우르는 보다 다채로운 전시 콘텐츠를 구성했다.
세라젬 관계자는 “파우제 M8 Fit은 안마의자 최초로 사이드 커버의 컬러와 패턴, 소재를 자유롭게 선택하고 교체할 수 있도록 설계한 제품”이라며 “세라젬은 이러한 디자인 확장성을 바탕으로 신진 작가와의 아트 컬래버레이션을 확대하고, 백화점과 웰라운지, 웰스토어 등 오프라인 공간에서 차별화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세라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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