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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5월 22일은 비트코인이 현실 세계에서 처음으로 실물 거래를 이룬 날로, 이를 기념하여 매년 '비트코인 피자데이'가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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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비트는 이 날의 역사적 의미를 살려 '분배와 상생'를 실현하는 캠페인을 진행하며, 올해는 배우 고경표와 함께한 재미있는 광고를 통해 많은 관심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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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9년부터 이어진 이 캠페인은 아동 양육시설에 피자를 기부하는 등 사회적 기여도 이어가며 발전하고 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6년 전인 2010년 5월 22일, 가상자산의 역사를 새로 쓴 위대한 첫 발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당시만 해도 백서 속 이론이나 컴퓨터 코드에 불과했던 비트코인이 현실 세계의 실물과 처음으로 교환되며 비로소 ‘화폐’와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증명해낸 날이기 때문입니다.
국내 대표 디지털 자산 거래소 업비트(두나무)는 가상자산 역사에서 가장 상징적인 이날을 기념하여 매년 유쾌하고 마음 따뜻해지는 캠페인을 쏟아내고 있는데요. 비트코인 피자데이의 흥미진진한 역사부터 오늘날 업비트가 이를 통해 실현하고 있는 상생의 가치까지 자세하게 설명해 드립니다.
Q1. 가상자산 역사에서 ‘비트코인 피자데이’가 갖는 역사적 배경은 무엇인가요?
2008년 사토시 나카모토에 의해 비트코인이 처음 세상에 등장했을 때, 비트코인은 아는 사람만 아는 컴퓨터 프로그램 안의 숫자에 불과했습니다. 하지만 2010년 5월 22일, 미국의 한 프로그래머(라슬로 한예츠)가 가상자산 커뮤니티에 “1만 BTC를 줄 테니 피자 두 판을 보내달라”는 글을 올렸고 실제로 거래가 성사됐답니다. 이는 비트코인이 현실 세계에서 ‘최초의 실물 거래’에 성공하며 자산으로서의 가치를 처음으로 인정받은 가슴 벅찬 순간입니다. 이를 기념해 매년 5월 22일을 ‘비트코인 피자데이’라고 불러요.
Q2. 업비트는 왜 이 역사적인 피자데이 캠페인에 이토록 ‘진심’을 다해 참여하고 있나요?
옛날에는 가상자산이라고 하면 컴퓨터 앞에 앉아 조용히 투자하는 정적인 이미지가 강했잖아요? 하지만 업비트는 달랐어요! 최초의 실물 거래가 성사되었던 역사적 배경에 주목하여 지난 2019년부터 가상자산이 우리 삶에 가져온 변화를 기념하고 블록체인의 핵심 가치인 ‘분배와 상생’을 실현하고자 이 캠페인을 시작했거든요. 디지털 자산의 역사적 의미를 대중에게 친근하게 알리고 소외된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겠다는 아주 멋진 취지랍니다.
Q3. 올해 2026년 캠페인은 배우 고경표와 함께해서 난리가 났던데, 어떤 내용인가요?
맞아요! 올해는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무슨 날인지 알지?” 밈(Meme)을 활용해 배우 고경표와 폭소 유발 상황극 광고를 선보였어요. 영상 속 “5월 22일은 업비트 피자데이지~”라는 찰진 카피는 공개된 지 단 3주 만에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돌파하며 신드롬을 일으켰답니다.
Q4. 광고 속 카피에서 튀어나온 ‘진짜 피자’가 실제로 출시됐다면서요?
맞아요! 업비트는 말장난에 그치지 않고, 피자데이의 시초가 된 글로벌 피자 브랜드 ‘파파존스’와 손잡고 실제 ‘업비트 데이지 피자’를 공동 개발해 버렸어요! 데이지꽃 모양을 쏙 빼닮은 이 귀여운 한정판 피자는 올해 이벤트에 참여한 이용자들에게 스페셜 경품으로 펑펑 지급되며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습니다.
Q5. 업비트 피자데이가 해를 거듭하며 어떻게 진화해 왔는지도 궁금해요.
업비트 피자데이는 매년 새로운 아이디어를 더하며 크게 3단계로 진화해 왔습니다.
2019년(도입기) : 소외계층 기부와 연계한 따뜻한 첫걸음을 뗐습니다.
2022년(확대기) : 이용자가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업비트가 대신 기부하는 ‘유저 참여형 방식’을 도입하고, ‘착한 소상공인 돈줄내기 미션’, ‘피자 트럭 배달’ 등 지역사회 상생 캠페인으로 확장했습니다.
2024년~현재(콘텐츠화) : 지난 2024년 셰프 콜라보 피자에 이어 2026년 고경표 밈 마케팅까지, 이제는 대중이 하나의 놀이 문화처럼 능동적으로 즐기는 대형 브랜드 캠페인으로 완벽히 자리 잡았습니다.
Q6. 매년 진행되는 ‘아동 양육시설 피자 기부’는 규모가 얼마나 되나요?
업비트 피자데이의 진짜 주인공은 바로 ‘나눔’이에요. 이용자들이 앱을 통해 챌린지에 참여하고 마음을 모으면 업비트가 전국 아동 양육시설 아이들에게 갓 구운 맛있는 피자를 선물합니다. 2019년부터 지난해(2025년)까지 아이들에게 배달된 누적 피자 수만 무려 1만3453판에 달한답니다.
Q7. 이전에는 아이들의 편지와 그림을 NFT로 제작하기도 했다던데 사실인가요?
가상자산 거래소의 기술력을 가장 따뜻하게 풀어낸 사례로 꼽힙니다. 피자데이를 통해 온정을 나눈 아이들이 마음을 담아 보내온 손 편지와 그림을 디지털 자산 기술(NFT)로 변환해 보존한 것인데요. 이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감성을 블록체인 기술과 연결하여 이벤트 참여자들과 뜻깊은 추억을 공유하는 최고의 순간을 만들어냈습니다.
한 줄 요약! 업비트 피자데이는 가상자산의 탄생 배경을 유쾌한 마케팅으로 풀어내고 누적 1만 3천 판 이상의 피자 기부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매경비즈 콘텐츠·기획팀이 공식 발표 자료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