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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Latte) 말고 진짜 우유!” 세계 우유의 날 맞아 ‘우유 몰입형 전시’ 본격 운영

AI 팩트 체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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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년 6월 1일은 세계 우유의 날로, 한국에서도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국립농업박물관이 공동 기획한 몰입형 체험 전시 ‘GO, GO! 내가 오늘은 우유’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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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우유 캐릭터가 되어 원유가 소비자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여정을 체험하며, 국산 우유의 신선함과 안전한 유통 시스템을 강조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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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는 2027년까지 이어지며, 모든 가족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국립농업박물관, ‘GO, GO! 내가 오늘은 우유’ 체험 전시 전격 개관
< ‘GO, GO! 내가 오늘은 우유’ 전시회 포스처 / 출처 : 국립농업박물관 >
< ‘GO, GO! 내가 오늘은 우유’ 전시회 포스처 / 출처 : 국립농업박물관 >

매년 6월 1일은 전 세계가 우유의 영양학적 가치를 기리는 ‘세계 우유의 날(World Milk Day)’입니다.

세계 우유의 날을 맞아 글로벌 낙농업계에서는 매년 SNS를 통해 전 세계 낙농가와 소비자가 우유 건배 사진을 공유하는 ‘유제품 즐기기 랠리(#EnjoyDairy Rally)’와 ‘우유 잔 들어 올리기(#RaiseAGlass)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역시 이러한 글로벌 축제 흐름에 발맞춰 올해 아주 특별한 상생 캠페인을 선보입니다.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국립농업박물관이 손을 잡고 지난달 29일 대대적인 개관식을 마친 후, 30일과 31일 양일간의 성공적인 시범운영을 거쳐 본격적인 관람객 맞이에 나선 이색 체험 전시가 큰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는 단순히 “우유를 많이 마시자”는 일차원적인 홍보에서 벗어나, 6월 1일 우유의 날이 가진 역사적 유래를 깊이 되새기고 수입산 멸균우유와는 차원이 다른 국산 원유만의 독보적인 신선함과 안전한 유통 시스템을 알리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관람객이 직접 한 방울의 우유 캐릭터가 되어 목장에서 식탁까지 스펙터클한 여정을 떠나는 몰입형 전시 ‘GO, GO! 내가 오늘은 우유’의 모든 것을 지금부터 자세하게 소개해 드립니다.

Q1. 매년 6월 1일로 지정된 ‘세계 우유의 날’은 처음에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나요?

우유는 인류가 태어나 처음 접하는 음식이자 전 연령층의 건강을 책임지는 ‘보편적 필수 식품’입니다. 이에 지난 2001년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우유의 우수한 영양학적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10억 명 이상이 종사하는 글로벌 낙농 산업의 소중함을 기리기 위해 공식적으로 제정하며 첫 발걸음을 뗐습니다.

Q2. 그렇다면 왜 하필 수많은 날짜 중에 ‘6월 1일’로 지정되었는지 숨겨진 비하인드도 궁금합니다.

사실 FAO가 기념일을 만들기 전부터 이미 유럽 등 글로벌 낙농 선진국들은 자체적으로 5월 말이나 6월 초에 우유 축제를 활발히 즐기고 있었습니다. FAO가 각 나라가 기존에 즐기던 축제 분위기를 그대로 이어받아 전 세계가 한날한시에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6월 1일’을 대통합의 날로 낙점한 것이죠. 이번 연계 전시 역시 이 축제 메커니즘과 상생의 의미를 듬뿍 담아 준비되었습니다.

Q3. 올해 우리나라에서 ‘세계 우유의 날’을 맞아 진행되는 대표적인 행사는 무엇인가요?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국립농업박물관이 공동 기획한 국내 최초의 어린이 우유 몰입형 체험 전시 ‘GO, GO! 내가 오늘은 우유’가 올해 한국을 대표하는 가장 특별한 행사입니다. 지난달 29일 성황리에 문을 연 이번 전시는 관람객이 잠시 ‘인간’의 신분을 내려놓고 직접 한 방울의 ‘신선한 국산 우유’가 되어보는 기상천외한 콘셉트로 운영됩니다.

관람객들은 입장할 때 우유 방울이 떨어질 때 생기는 왕관 모양의 귀여운 고유 현상인 ‘밀크크라운(우유 왕관)’ 머리띠를 착용하고 진짜 우유로 변신해 여정을 시작하는데요, 목장에서 갓 짜낸 원유가 되어 소비자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3일간의 스펙터클한 여정’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현한 대한민국 대표 우유 축제의 장입니다.

Q4. 그렇다면 전시관 내부에 구체적으로 어떤 체험 공간과 콘텐츠들이 준비되어 있나요?

앞서 말씀드린 ‘우유의 3일간의 하루’를 따라가는 흥미진진한 탐험 코스입니다. 우선 ‘목장 공간’에서는 젖소의 건강한 사육 환경과 원유가 생산되는 자연의 과정을 시각과 촉각 등 다양한 오감형 콘텐츠로 생생하게 배웁니다. 이어지는 ‘가공 공간’에서는 원유가 공장에 도착한 뒤 거치는 검사·균질·살균·가공 과정을 흥미진진한 체험형 게임 콘텐츠로 빌드업하여 국산 우유가 얼마나 철저하고 투명한 품질관리 아래 탄생하는지 놀이처럼 즐겁게 깨달을 수 있습니다.

Q5. 전시의 핵심 키워드인 ‘콜드체인(Cold Chain) 시스템’도 경험할 수 있나요?

물론입니다! 국산 우유가 수입산 멸균우유를 신선도로 완벽히 압도하는 가장 큰 비결이 바로 이 ‘안전한 콜드체인 시스템’인데요. 착유하는 순간부터 신선 유통망을 거쳐 마트 매대에 오르기까지 철저하게 냉장 온도를 유지하는 전 과정을 아이들이 온몸으로 뛰어다니며 역동적으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매일 마시는 국산 우유가 왜 안전하고 신선할 수밖에 없는지 본능적으로 이해하게 됩니다.

Q6. 아이들 전용 공간 같은데, 어른들이 가도 재밌을까요? 전시 기간과 정확한 위치도 궁금합니다.

“나 때는 말이야~”를 입에 달고 사는 ‘라떼 세대’ 어른들도 자녀와 함께 오시면 마음 가득 동심을 충전할 수 있는 완벽한 힐링 공간입니다. 이번 전시는 국립농업박물관 어린이박물관(교육동 1층 문화공간 ON)에서 진행됩니다.

지난 5월 29일 정식 개관 및 시범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6월 2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여유 있게 이어지는 장기 전시 프로젝트인 만큼 온 가족이 언제든 편하게 방문하기 좋습니다. 입장 시 제공되는 귀여운 밀크크라운 선물과 관람료는 전액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 휴관일만 피해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가벼운 발걸음으로 방문해 주시면 됩니다.

Q7. 이번 전시 오픈을 기념해 푸짐한 프리미엄 경품이 걸린 SNS 인증 이벤트가 진행 중이라는데 상세한 내용이 궁금합니다.

오는 6월 21일(일)까지 진행되는 ‘우유전시관 SNS 인증 이벤트’로, 홈카페의 꿈을 이룰 특급 기회입니다! 우유자조금 SNS 채널을 팔로우한 뒤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올리고 ‘밀키하우스’ 홈페이지에 응모하면 끝입니다. 상세 내용은 아래 통합 표를 참고해 주세요.

항목상세 안내 및 리워드 라인업
이벤트 기간5월 26일(화) ~ 6월 21일(일) (당첨자 발표: 6월 24일 수요일, 밀키하우스 공지)
참여 방법① 우유자조금 SNS 팔로우 & 이벤트 게시글 ‘좋아요’ ②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SNS 게시물 업로드 (★전시관 방문 인증샷 쓰면 당첨 확률 UP!) #우유자조금 #우유전시관 #국립농업박물관 #체험전시 #KMILK ③ 업로드한 SNS 게시물 인증샷 캡처하기 ④ 게시물 캡처 후 ‘밀키하우스’ 홈페이지 내 이벤트 폼에 응모
이벤트 경품네스프레소 버츄오 라티시마 매트 화이트(1명), 네스프레소 그랑 라티시마 F531 화이트(2명), 퓨어코치 요거트제조기 (3명), 국산 원유로 만든 치즈세트 (5명), 네이버페이 1만원권 (10명), 메가MGC커피 카페라떼 (30명)
이벤트 유의사항① 비공개 계정, 필수 해시태그 및 정보 누락 시 당첨이 무효 처리됩니다. ② 비공개 계정 / 부정참여 / 게시글 삭제 시 당첨 취소 처리 ③ 경품은 경품 수급 등의 이유로 변경될 수 있으며, 변경 시 동등한 수준 다른 경품으로 대체 ④ 5만원을 초과하는 경품(1, 2등)의 제세공과금 22%는 본인 부담이며 서류 미제출 시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⑤ 당첨 공지 후 연락이 되지 않을 경우 당첨 취소 처리 ⑥ 경품은 1인 1개 지급을 원칙으로 하며, 중복 당첨 시 높은 등수의 경품만 인정됩니다.

< 출처 :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
< 출처 :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 >

한 줄 요약! 우유 전시는 국내 최초 ‘몰입형 스토리텔링 콘텐츠’로 수입산 멸균우유와 차별화되는 국산 원유의 독보적인 신선함과 낙농 산업의 생생한 가치를 대중에게 친근하게 전파하고 있습니다.

본 콘텐츠는 매경비즈 콘텐츠·기획팀이 공식 발표 자료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