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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캔바가 서울에서 국내 첫 대규모 커뮤니티 행사인 ‘캔바 인 리얼 라이프 2026’을 개최하며 300여 명의 참석자가 AI가 한국의 창작과 업무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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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에서는 캔바의 차세대 AI 플랫폼 ‘캔바 AI 2.0’이 소개되었으며, 뉴닉의 사례를 통해 실제 업무에서의 변화와 효율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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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바는 한국 교육부와 협력하여 290만 명의 교사와 학생에게 교육용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 시장에서의 성장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
300여 명 참석한 국내 첫 대규모 커뮤니티 행사 개최
글로벌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캔바가 지난 5월 30일 서울에서 국내 첫 대규모 커뮤니티 행사인 ‘캔바 인 리얼 라이프 2026’을 개최했다. 교육자, 크리에이터, 기업가, 마케터, 지식 업무 종사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AI가 한국의 창작, 커뮤니케이션, 업무 방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살펴봤다.
캔바 AI 2.0 중심의 올인원 플랫폼 진화 발표
이번 행사에서는 캔바의 차세대 AI 플랫폼인 ‘캔바 AI 2.0’이 집중 조명됐다. 캔바가 창작을 넘어 실제 업무 수행까지 지원하는 올인원 플랫폼으로 진화하는 가운데, 캔바 AI 2.0은 AI 기반 창작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핵심 플랫폼으로 소개됐다. 한국 이용자들이 수업 준비와 콘텐츠 제작부터 비즈니스 스토리텔링, 제안서 제작, 팀 협업에 이르기까지 일상적인 업무 흐름을 빠르게 개선하며, 아이디어를 실행으로 옮기는 속도를 높이고 있는 다양한 사례가 공유됐다.
뉴닉의 전사 업무 전반 적용 사례 발표
특히 주목받은 부분은 캔바 AI 2.0을 활용해 실제 업무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는 국내 조직들의 사례 발표였다. 젊은 세대에게 영향력 있는 국내 미디어 브랜드 뉴닉이 참여했다. 김소연 뉴닉 대표는 캔바가 콘텐츠 기획, 비주얼 스토리텔링, 디자인, 세일즈 자료 제작 등 전사 업무 전반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소개했다. 뉴닉은 캔바 AI 2.0 얼리 액세스 이후 AI를 일상 업무에 빠르게 적용해 팀의 업무 속도를 높이고 제작 과정을 간소화했으며, 구성원들이 창의성과 스토리텔링에 더 많은 시간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등학교 교사의 수업 준비 시간 단축 시연
캔바가 국내 교육자들의 수업 준비와 창의적 학습 경험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도 소개됐다. 한 고등학교 교사는 복잡한 개념을 시각화하고 몰입도 높은 수업 자료를 제작하는 등 기존에는 수시간이 걸리던 작업을 캔바의 편집 및 AI 도구를 활용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완성할 수 있는 사례를 시연했다. 교육자에게 이는 반복적인 수업 준비 시간을 줄이고, 학생과의 상호작용, 창의적인 수업 설계, 의미 있는 학습 경험에 더 많은 시간을 쏟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한국 이용자의 자연스러운 AI 접목 방식 평가
김대현 캔바 코리아 지사장은 “한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크리에이터 및 디지털 중심 시장 중 하나이며, 이번 캔바 인 리얼 라이프 2026에서 특히 인상적이었던 점은 한국 이용자들이 AI를 업무, 커뮤니케이션, 창작 과정에 매우 자연스럽게 접목하고 있다는 점”이라고 밝혔다. 교육자와 기업가, 크리에이터, 미디어 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이용자들이 캔바를 활용해 아이디어를 놀라운 속도로 실행으로 옮기고 있으며, 누구나 상상을 영향력 있는 결과물로 구현할 수 있는 새로운 창작의 시대를 열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 수 전년 대비 두 배 증가
한국은 캔바의 전 세계 주요 성장 시장 중 하나로 빠르게 부상하고 있다. AI 기반 창작이 교육, 미디어, 스타트업, 비즈니스 팀 전반에서 주요 업무 방식으로 자리 잡는 가운데,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했다. 캔바는 이러한 성장세를 지원하기 위해 한국어 콘텐츠, 현지화 템플릿, 다양한 국내 플랫폼과 기능을 확대하고 있다.
교육부 파트너십으로 290만 명에게 서비스 제공
캔바는 국내 파트너십과 커뮤니티 중심 활동 및 캔바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 시장에 대한 투자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캔바는 한국 교육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서울을 포함한 전국 17개 시도 중 11개 지역의 교사와 학생 290만 명에게 교육용 캔바를 제공하고 있다. 국내 최대 대학생 커뮤니티 에브리타임과 첫 번째 로컬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한국의 차세대 크리에이터 및 전문가와의 접점을 더욱 강화했다.
교육자의 경우 복잡한 개념 시각화와 몰입도 높은 수업 자료 제작에 수시간이 소요되는 비효율이 존재함
■ 개선전략
캔바 AI 2.0의 편집 및 AI 도구를 활용하여 몇 번의 클릭만으로 수업 자료 제작 과정을 자동화함
■ 개선성과
국내 월간 활성 이용자 수가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증가하며 업무 속도 향상을 달성함
Q1. 캔바 AI 2.0을 활용한 업무 효율화 방법은?
캔바 AI 2.0은 수업 준비와 콘텐츠 제작부터 비즈니스 스토리텔링, 제안서 제작, 팀 협업까지 일상적인 업무 흐름을 빠르게 개선한다. 뉴닉은 캔바 AI 2.0 얼리 액세스 이후 AI를 일상 업무에 빠르게 적용해 팀의 업무 속도를 높이고 제작 과정을 간소화했다.
Q2. AI 기반 창작 플랫폼을 전사 업무에 활용하는 국내 기업은?
뉴닉이 캔바 AI 2.0을 콘텐츠 기획, 비주얼 스토리텔링, 디자인, 세일즈 자료 제작 등 전사 업무 전반을 지원하는 플랫폼으로 활용하고 있다. 구성원들이 창의성과 스토리텔링에 더 많은 시간을 집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Q3. 수업 준비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AI 도구는?
캔바의 편집 및 AI 도구가 수업 준비 시간을 단축한다. 한 고등학교 교사는 복잡한 개념을 시각화하고 몰입도 높은 수업 자료를 제작하는 등 기존에는 수시간이 걸리던 작업을 몇 번의 클릭만으로 완성할 수 있다고 시연했다.
본 콘텐츠는 매경비즈 콘텐츠·기획팀이 공식 발표 자료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