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24가 자체 카페 브랜드 '성수310'을 통해 유명 카페 '인크커피'와 손잡고 RTD(Ready To Drink) 커피 2종을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고객에게 새로운 커피 선택지를 제공하고 유명 카페 브랜드의 커피를 근거리에서 손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인크커피는 차별화된 맛의 커피와 지역 특색을 살린 감각적인 공간으로 입소문을 타며 '커피 성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에 이마트24에서 선보이는 상품은 '인크시그니처아메리카노'와 '인크배럴에이지드향블랙' 2종이다. 가격은 각각 1600원이다.
[정슬기 기자]

매일경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