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오랜 기간 위생용품을 통해 축적한 생활용품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소비자의 다양한 생활 고민을 해결하는 라이프스타일 케어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깨끗한나라는 이번 세제 브랜드 론칭을 계기로 기존 화장지, 물티슈, 생리대, 기저귀 등 위생용품 중심 사업을 넘어 생활용품 전반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할 계획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 환경과 소비자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제품을 지속 확대하며 라이프스타일 케어 브랜드로 자리매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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