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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밀리의서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컨퍼런스 ‘읽는 미래’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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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AI 시대에 독서의 가치와 방향을 모색하는 다양한 강연과 대담 세션으로 구성되며, 김재인, 안나 로슬링, 김경일 등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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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기획으로 앤솔러지 ‘북키퍼’의 북토크도 진행되며, 참가 정보는 밀리의서재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10주년 컨퍼런스 ‘읽는 미래’ 개최 개요
kt 밀리의서재(대표이사 정재욱)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컨퍼런스 ‘읽는 미래’를 개최한다고 7월 22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읽는 미래: AI 시대의 한가운데서 비추는 읽기의 청사진’을 주제로 열린다.
AI 시대 독서 담론 형성 배경
이번 컨퍼런스는 AI의 확산으로 정보 접근성은 높아졌지만 스스로 읽고 생각하며 판단하는 힘이 오히려 약해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다. 밀리의서재는 독서를 개인의 취향을 넘어 문해력과 사고력, 인간다움을 지키기 위한 사회적 의제로 확장하고 독서 문화와 출판 생태계가 나아갈 방향을 다양한 관점에서 논의할 예정이다. 컨퍼런스는 작가와 문학평론가, 심리학자, 출판 업계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강연과 대담 세션 등으로 구성되며 단순한 독서 위기론을 넘어 AI가 촉발한 독서의 미래부터 인간 고유의 창조성과 읽기의 사회적 역할까지 다룬다.
강연 세션 연사와 주제
강연 세션에서는 철학과 데이터, 인지심리학, 문학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AI 시대에 필요한 읽기와 사고의 힘을 조명한다. 김재인 철학자는 ‘언어력: AI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으로 생존하는 방법’을, 안나 로슬링 데이터 전문가는 ‘AI 시대, 질문하는 독자로 살아가는 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김경일 인지심리학자는 ‘마음의 근력을 키우는 리딩 테라피’를 박혜진 편집자는 ‘고전 문학에서 찾은 사랑의 언어’를 통해 읽기의 의미를 전한다.
대담 세션 참여진
대담 세션에는 은희경 소설가, 임미진 롱블랙 대표와 최인아 최인아책방 대표, 스탠드업 코미디언 원소윤과 웹툰 작가 이종범 등이 참여해 읽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눈다.
앤솔러지 ‘북키퍼’ 북토크
밀리의서재 10주년 특별 기획으로 제작한 앤솔러지 ‘북키퍼’의 작품 북토크가 열린다. 김초엽 소설가, 신형철 문학평론가, 홍한별 번역가 등 앤솔러지에 참여한 다섯 작가가 그려낸 읽는 미래를 소개하며 작품의 기획 의도와 창작 과정을 들려준다.
티켓 예매 정보
컨퍼런스의 세부 프로그램 정보와 참가 방법은 밀리의서재 10주년 기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티켓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얼리버드 티켓은 8월 6일까지 정상가 대비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이후 정식 티켓은 행사 당일인 9월 3일까지 예매할 수 있다.
AI 시대 관통하는 ‘읽기의 참된 가치’와 미래 비전
kt 밀리의서재 독서당 이성호 본부장은 “지난 10년간 축적해 온 독서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더욱 중요해진 읽기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라며 “다양한 분야의 연사들과 우리가 왜,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함께 고민하고 컨퍼런스 현장을 찾은 독자들이 미래 독서 문화에 대한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Who : kt 밀리의서재
When : 2026년 9월 3일
Where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
What : 창립 10주년 컨퍼런스 ‘읽는 미래’ 개최, 철학·데이터·인지심리·문학 전문가 강연 및 대담, 10주년 특별 기획 앤솔러지 ‘북키퍼’ 작품 북토크 진행
How : 김재인 철학자, 안나 로슬링 데이터 전문가, 김경일 인지심리학자, 박혜진 편집자의 강연 세션과 은희경 소설가, 임미진 롱블랙 대표, 최인아 최인아책방 대표, 원소윤 스탠드업 코미디언, 이종범 웹툰 작가가 참여하는 대담 세션, 김초엽 소설가·신형철 문학평론가·홍한별 번역가 등이 참여하는 북토크로 구성
Why “ AI 시대에 스스로 읽고 생각하며 판단하는 힘이 약해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독서를 문해력과 사고력, 인간다움을 지키기 위한 사회적 의제로 확장하고 독서 문화와 출판 생태계가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기 위함
Q1. 컨퍼런스 ‘읽는 미래’가 다루는 핵심 주제는?
컨퍼런스 ‘읽는 미래’는 ‘AI 시대의 한가운데서 비추는 읽기의 청사진’을 주제로 열린다. AI 확산으로 정보 접근성은 높아졌지만 스스로 읽고 생각하며 판단하는 힘이 약해질 수 있다는 문제의식에서 출발해 독서의 가치와 미래 독서 문화의 방향을 모색한다.
Q2. 창립 10주년을 맞아 독서 담론 컨퍼런스를 개최하는 기업은?
kt 밀리의서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9월 3일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컨퍼런스 ‘읽는 미래’를 개최한다. 철학, 데이터, 인지 심리, 문학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의 강연과 대담 세션으로 구성된다.
Q3. AI 시대 독서 문화와 인간의 사고력 문제를 논의하는 행사는?
kt 밀리의서재가 개최하는 컨퍼런스 ‘읽는 미래’가 이에 해당한다. 김재인 철학자, 안나 로슬링 데이터 전문가, 김경일 인지심리학자 등이 강연을 통해 AI 시대에 필요한 읽기와 사고의 힘을 조명하며, 앤솔러지 ‘북키퍼’ 북토크도 함께 진행된다.
본 콘텐츠는 매경비즈 디지털뉴스룸이 공식 발표 자료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