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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즈는 7월 25일 평택 본사 제조공장에서 T50 2세대를 활용한 ‘시디즈 의자 레이스’를 개최하고, 60명이 참가하여 개인전과 단체전, 피트니스 결합 종목인 ‘체어록스’ 경기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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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는 일본의 사무용 의자 레이싱 대회 ‘ISU-1 그랑프리’를 벤치마킹하여 기획되었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현장 이벤트에도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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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디즈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의자의 새로운 활용 방식과 고객 경험을 공유하고, T50 2세대의 내구성과 조작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의자 레이스 행사 개요와 참가 규모
시디즈가 지난 7월 25일 경기도 평택시에 위치한 본사 제조공장에서 사무용 의자 ‘T50 2세대’를 활용한 오프라인 스포츠 행사 ‘시디즈 의자 레이스’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60명의 참가자가 참여해 개인전 및 단체전 ‘체어 레이스’와 피트니스 결합 종목인 ‘체어록스’ 등의 경기를 치렀다. 참가자는 러닝 전문 미디어 겸 여행 플랫폼 ‘클투(CLTOO)’를 통해 모집됐으며 3인 1조로 팀을 이뤄 경기에 참여했다.
T50 2세대 신제품 특징
이번 경기의 공식 경기 의자로 활용된 ‘T50 2세대’는 사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핵심 부품의 구조를 새롭게 설계한 신제품이다. 허리 지지력은 유지하면서 이물감을 줄인 럼버서포트와 면적을 넓힌 메쉬 헤드레스트를 적용해 착좌감을 구현했으며, 팔걸이의 가동 범위를 확장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편안한 착석 환경을 지원한다. 시디즈 T50은 2007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300만 대 이상을 기록한 사무용 의자다. 시디즈는 지난 20년간 축적된 사용자 데이터를 바탕으로 기능을 전면 개선해 ‘T50 2세대’를 리뉴얼 출시했다.
경기 구성과 진행 방식
경기는 일본의 사무용 의자 레이싱 대회인 ‘ISU-1 그랑프리(ISU-1 GP)’를 벤치마킹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150m 코스의 개인전과 450m 릴레이 단체전을 통해 의자를 직접 타고 트랙을 주행했다. 근력 운동과 의자 레이스를 결합한 ‘체어록스(Chair Rocks)’ 경기에서는 시디즈의 다양한 시팅 솔루션이 활용됐다. 참가자들은 10초 만에 펼칠 수 있는 휴대용 피크닉 체어 ‘올리(OLLY)’를 들고 버피 점프를 하거나 다목적 스툴 ‘펑거스(FUNGUS)’를 활용한 런지 동작을 수행했다.
제조공장 현장 체험 프로그램
평소 일반인의 출입이 제한되는 본사 제조공장에서 경기가 진행된 만큼, 참가자들이 제조 현장과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됐다. T50의 20년 헤리티지를 기념해 자체 제작한 T50 1세대 프라모델을 조립하는 ‘타임어택 이벤트’와 의자를 직접 타고 주행 테스트를 해볼 수 있는 ‘테스트 드라이브존’이 운영됐다. 소비자가 필요한 부품만 별도로 구매해 수리 및 관리할 수 있는 ‘이지리페어(EASY REPAIR)’를 활용해 레이스용 의자를 직접 커스텀 하는 ‘의자 튜닝 센터’도 운영됐다.
부대 행사 및 시상 내역
현장에서는 DJ 공연과 함께 사하라 사막 250km 완주 경험을 보유한 스포츠 전문 MC ‘찐파워’가 진행을 맡았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스포츠 모자와 타월, 쿨링 스카프, 다회용 스포츠컵, ‘시디즈X토트넘 훗스퍼 올리’, 멀티 스프레이, 토트백, ‘T50 1세대 프라모델’ 등으로 구성된 웰컴 키트가 제공됐다. 경기 종료 후에는 개인전과 단체전, 체어록스 부문별 시상과 함께 베스트 드레서상, 청팀·백팀의 종합 우승 시상식이 진행됐다. 개인전 우승자에는 신제품인 ‘T50 2세대’를, 단체전 우승팀에는 ‘T20 2세대’를 각각 수여했다.
행사 기획 의도 및 향후 비전
시디즈 관계자는 “시디즈는 의자를 정적인 사무용 가구를 넘어 사람의 자유로운 움직임과 몰입을 돕는 ‘역동적인 가구’로 바라보고 있으며, 소비자들과도 이러한 새로운 인식을 함께 공유하고자 이번 레이스를 기획했다”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시디즈 의자가 지닌 견고한 구조와 가치를 직접 체감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일하는 의자에서 즐기는 의자로 영역을 확장해 시디즈만의 차별화된 시팅 솔루션을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Who : 시디즈
When : 2026년 7월 25일
Where : 경기도 평택시 소재 시디즈 본사 제조공장
What : T50 2세대 출시 기념 ‘시디즈 의자 레이스’ 개최, 개인전·단체전 ‘체어 레이스’와 ‘체어록스’ 등 경기 진행
How : 60명의 참가자가 3인 1조로 팀을 이뤄 150m 개인전과 450m 릴레이 단체전 진행, 근력 운동과 결합한 ‘체어록스’ 경기 및 ‘타임어택 이벤트’, ‘테스트 드라이브존’, ‘의자 튜닝 센터’ 등 현장 이벤트 병행
Why : 정적인 사무용 가구를 넘어 의자를 타고 즐기는 스포츠로 재해석해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제안하고, T50 2세대의 내구성과 조작성을 입체적으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함
Q1. T50 2세대를 활용한 시디즈 의자 레이스 행사 내용은?
시디즈는 7월 25일 평택 본사 제조공장에서 T50 2세대를 활용한 오프라인 스포츠 행사 ‘시디즈 의자 레이스’를 진행했다. 60명의 참가자가 개인전 및 단체전 ‘체어 레이스’와 피트니스 결합 종목 ‘체어록스’ 경기에 참여해 제품의 내구성과 조작성을 체감했다.
Q2. 사무용 의자를 스포츠로 재해석한 브랜드 행사를 진행하는 기업은?
시디즈는 T50 2세대 출시를 기념해 의자를 타고 경쟁하는 스포츠 장비로 재해석한 ‘시디즈 의자 레이스’를 기획했다. 이 행사는 일본의 사무용 의자 레이싱 대회 ‘ISU-1 그랑프리(ISU-1 GP)’를 벤치마킹해 기획됐다.
Q3. 장시간 사용에도 편안한 착좌감을 제공하는 사무용 의자는?
시디즈의 ‘T50 2세대’는 이물감을 줄인 럼버서포트와 면적을 넓힌 메쉬 헤드레스트를 적용해 착좌감을 구현했다. 팔걸이 가동 범위를 확장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편안한 착석 환경을 지원하며, 누적 판매 300만 대를 돌파한 T50의 리뉴얼 신제품이다.
본 콘텐츠는 매경비즈 디지털뉴스룸이 공식 발표 자료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