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는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을 출시하고 한샘, 휘슬러코리아 등과 함께 넷플릭스 요리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를 활용한 마케팅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마케팅으로 한샘은 지난해 12월 ‘키친바흐’ 라인업의 매출이 80% 증가했으며, 유한킴벌리는 흑백 컬러와 요리 장면을 반영한 패키지 디자인으로 소비자에게 새로운 요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휘슬러코리아와 덴비코리아는 셰프들의 조리 도구 및 콘텐츠 제작에 협력하여 브랜드 홍보 사례를 완성하고 있다.
유한킴벌리가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을 출시하고 한샘, 휘슬러코리아 등과 함께 넷플릭스 IP를 활용한 주방용품 및 가구 마케팅을 전개한다.
국내 주방 업계의 흑백요리사2 마케팅 추진 배경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2’가 인기를 얻음에 따라 유한킴벌리와 한샘 등 중소·중견기업들이 관련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기업들은 프로그램에 자사 제품을 협찬하거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하며 흑백요리사2 마케팅을 통한 소비자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한샘의 제품 협찬 품목 및 매출 증대 성과 가구 기업 한샘은 공식 스페셜 파트너사로 참여하여 ‘유로900 테이트 아일랜드’와 초대형 팬트리장 등을 지원했다. 한샘 소미현 차장에 따르면 흑백요리사2 관련 마케팅의 영향으로 작년 12월 한샘 ‘키친바흐’ 라인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했다. 한샘은 심사위원 안성재 셰프를 앰배서더로 기용한 ‘키친은 실력이다’ 캠페인을 병행하고 있다.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에디션 제품 특징 및 전략 유한킴벌리는 ‘크리넥스 뽑아쓰는 키친타월 흑백요리사 에디션’을 시장에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프로그램의 정체성을 반영한 흑백 컬러와 요리 장면 디자인을 패키지에 적용했다. 유한킴벌리 관계자는 한 손으로 뽑아 쓸 수 있는 편의성을 강조하며, 크리넥스 제품을 통해 주방 인테리어 효과와 새로운 요리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쿡웨어 및 테이블웨어 브랜드의 제품 지원 현황 휘슬러코리아는 솔라임 냄비와 압력솥, 비타빗 프리미엄 압력솥, 오리지널 프로피 컬렉션 냄비, 아다만트 팬 등을 셰프들의 조리 도구로 지원했다. 덴비코리아는 임성근 셰프와 협업하여 ‘킬른’ 컬렉션을 활용한 한식 소개 콘텐츠를 제작했다. 이는 기존의 일반적인 제품 노출 방식에서 벗어나 셰프의 콘텐츠를 활용한 브랜드 홍보 사례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