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킴벌리는 KMAC 주관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에서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되었고, 지속가능한 제품 혁신과 탄소 저감을 위한 ESG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특히 핸드타월 재활용 사업을 통해 2025년까지 650t의 탄소 저감 효과를 달성했으며, 이는 연간 소나무 6만5000여 그루의 탄소 흡수량에 해당한다.
유한킴벌리는 또한 1984년부터 나무 심기와 생리대 기부 등의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여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유한킴벌리가 KMAC 주관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되었으며, 핸드타월 재활용 사업 및 ESG 경영을 통해 탄소 저감 성과를 도출했다.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선정 결과 유한킴벌리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하는 ‘2026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All Star 및 생활용품 부문에서 13년 연속 1위에 선정됐다. 1970년 유한양행과 킴벌리클라크의 합작사로 출범한 유한킴벌리는 현재 최고경영자(CEO) 직속 ESG위원회를 운영하며 탄소중립 경영과 지속가능한 제품 혁신을 추진 중이다. 해당 위원회는 환경, 사회, 거버넌스 소위원회를 통해 탄소중립 경영 체계 마련과 준법 및 윤리경영 강화를 가속화하고 있다.
지속가능 제품 비중 확대 및 환경 경영 수치 유한킴벌리는 2030년까지 지속가능 제품의 매출 비중을 95% 이상으로 높이는 목표를 수립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2019년 대비 플라스틱 사용량 50% 저감, 지속가능한 산림인증(FSC) 펄프 사용, 재생 플라스틱 적용을 시행하고 있다. 주요 제품으로는 사탕수수 유래 바이오매스 소재를 적용한 ‘하기스 네이처메이드 기저귀’와 플라스틱 프리 원단을 사용한 ‘크리넥스 종이 물티슈’ 등이 있으며, 이는 ESG 글로벌 표준 수립을 위한 핵심 품목으로 관리된다.
핸드타월 재활용 사업의 자원순환 경제 성과 유한킴벌리가 추진하는 핸드타월 재활용 사업은 사용된 핸드타월을 분리수거해 제품 원료로 재투입하는 자원순환 모델이다. 현재 30여 곳의 기업과 지방자치단체가 참여하고 있으며, 2025년 말 기준 약 650t의 탄소 저감 효과를 거두었다. 이는 소나무 6만5000여 그루의 연간 탄소 흡수량에 해당한다. 이 공로로 유한킴벌리는 지난해 12월 ‘탄소중립 생활실천’ 부문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사회적 책임 이행 및 공헌 활동 데이터 1984년부터 지속된 ‘우리강산 푸르게 푸르게’ 캠페인을 통해 현재까지 5700만 그루 이상의 나무를 심었으며, 여의도 면적의 11배 규모인 ‘몽골 유한킴벌리 숲’을 조성했다. 사회공헌 측면에서는 ‘힘내라 딸들아’ 캠페인으로 매년 100만 패드의 생리대를 기부하고 있다. 또한 국내 유일 생산 품목인 ‘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의 누적 기부량은 3000만 개를 돌파하며 사회적 가치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