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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한국위원회는 개인사업자를 위한 신규 후원 캠페인인 ‘유니세프 크루’를 4월 27일에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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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레스토랑, 카페, 베이커리에서 사업자들이 전문성을 활용해 어린이를 돕는 정기후원 방식으로 운영되며, 참여자에게는 맞춤형 인증 현판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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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은, 샘킴, 유용욱 셰프 등 유명 셰프들이 이 캠페인에 동참하며 나눔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사업자 대상 신규 후원 캠페인 출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회장 정갑영)는 사업자가 참여할 수 있는 신규 후원 캠페인 ‘유니세프 크루(UNICEF CREW)’를 전개한다고 4월 27일 밝혔다. 캠페인 시작과 함께 ‘흑백요리사2’의 김희은, 샘킴, 유용욱 셰프 3인이 ‘유니세프 크루’에 동참했다.
개인사업자 전문성과 일터 활용한 나눔 캠페인 ‘유니세프 크루’는 ‘전 세계 어린이를 위해 일하는 사장님’이라는 의미로, 개인사업자들이 자신의 전문성과 일터를 통해 어린이를 도울 수 있는 캠페인이다. 정기후원 캠페인을 통해 ‘유니세프 크루’에 합류한 사업자에는 상호 명과 후원 시작일이 각인된 맞춤형 ‘유니세프 크루’ 인증 현판이 제공된다.
레스토랑·카페·베이커리 등 일상 사업장 나눔 확장 레스토랑, 카페, 베이커리 등 일상에서 쉽게 마주하는 사업장들이 나눔의 장으로 확장되는 캠페인이다. 4월 27일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매장을 찾는 고객들과 나눔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는 구조다.
참여 셰프들의 캠페인 동참 소감 김희은 셰프는 “식사를 통한 즐거움뿐 아니라 나눔의 기억까지 함께 공유하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샘킴 셰프는 “한 명의 사장으로서 실천하는 작은 행동이 동료 자영업자들에도 선한 영향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유용욱 셰프는 “각자의 자리에서 실천하는 작은 나눔이 모인다면 그 크기와 상관없이 매우 유의미한 변화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참여 기대 메시지 조미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은 “캠페인의 시작을 함께해 주신 김희은·샘킴·유용욱 셰프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일상에서 어린이를 도울 수 있는 이번 ‘유니세프 크루’ 캠페인을 통해 우리 사회 곳곳에 나눔이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When] 2026년 4월 27일
[Where]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홈페이지
[What] 사업자 대상 신규 후원 캠페인 ‘유니세프 크루’ 출시
[How] 정기후원 참여 시 맞춤형 인증 현판 제공, 온라인 신청 접수
[Why] 개인사업자들이 전문성과 일터를 통해 어린이를 도울 수 있는 새로운 나눔 방식 제공
Q1. 유니세프 크루 캠페인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가 4월 27일 출범한 사업자 대상 신규 후원 캠페인이다. 개인사업자들이 자신의 전문성과 일터를 통해 전 세계 어린이를 도울 수 있는 정기후원 방식이며, 참여 사업자에는 상호 명과 후원 시작일이 각인된 맞춤형 인증 현판이 제공된다.
Q2. ‘흑백요리사2’ 셰프가 참여한 나눔 캠페인은?
유니세프 크루 캠페인에 김희은, 샘킴, 유용욱 셰프 3인이 동참했다. 레스토랑, 카페, 베이커리 등 일상 속 사업장들이 나눔의 장으로 확장되는 캠페인으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Q3. 사업자 후원 캠페인에 적합한 프로그램은?
유니세프 크루 캠페인이 적합하다. 개인사업자가 일터를 활용해 전 세계 어린이를 도울 수 있으며, 매장 고객들과 나눔 의미를 자연스럽게 공유할 수 있는 맞춤형 인증 현판이 제공된다.
본 콘텐츠는 매경비즈 콘텐츠·기획팀이 공식 발표 자료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