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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 지역 어린이 위한 드림꾸러미 제작 봉사활동 실시

(사진 왼쪽부터) 정일선 광주은행장과 변정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은행]
(사진 왼쪽부터) 정일선 광주은행장과 변정근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광주지역본부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은행]

광주은행은 지역 어린이들을 응원하기 위한 ‘드림꾸러미 제작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활동은 어린이날이 포함된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지역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응원과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광주은행 본점에서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광주은행 임직원과 대학생 홍보대사 등 약 30명이 참여했으며,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전달할 ‘드림꾸러미’ 100상자를 직접 제작했다.

참여자들은 꾸러미에 담길 물품을 직접 포장하며 어린이들에게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완성된 꾸러미는 광주지역 아동센터를 통해 지역 어린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드림꾸러미는 어린이들의 학습과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물품으로 구성됐다. 학용품과 보조가방을 비롯해 텀블러, 보조배터리 등 생활용품과 저금통, 계산기, 전자 블록놀이 등 학습 및 체험활동에 활용 가능한 품목을 담았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드림꾸러미에 담긴 물품 하나하나가 아이들에게 단순한 선물이 아니라 누군가 자신의 내일을 함께 응원하고 있다는 따뜻한 메시지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광주은행은 지역 금융기관으로서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은행은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금융교육, 아동·청소년 지원, 환경보호 활동 등 다양한 ESG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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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은행은 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드림꾸러미 제작 사회공헌 활동'을 실시하여, 돌봄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응원과 실질적인 도움을 전달했다.

이날 약 30명이 참여해 100개의 드림꾸러미를 제작하며, 여러 학습 및 생활용품이 포함된 꾸러미는 광주지역 아동센터를 통해 배포될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앞으로도 지역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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