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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리바트 스마트팩토리 … 세계 목재인 견학지 선정

현대리바트 스마트워크센터 전경.
현대리바트 스마트워크센터 전경.
현대백화점그룹 토털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는 자사 스마트워크센터가 산림청 산하 국립산림과학원이 주관하는 '2026 세계목재과학기술대회'의 공식 현장 견학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69회째를 맞는 세계목재과학기술대회는 목재과학기술학회(SWST)가 매년 개최하는 국제 학술대회로, 1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한국 개최는 1958년 학회 설립 이후 처음이다. 학회 주요 임원과 각국 목재 학자 30여 명이 12일 현대리바트 스마트워크센터를 방문한다.

2022년 가동을 시작한 스마트워크센터는 첨단 복합 제조·물류시설로, 축구장 12개 크기에 달하는 총 8만5950㎡(약 2만6000평) 규모다. 스마트팩토리는 가구 제조 전 공정을 자동화한 '스마트생산시스템(MES)'으로 운영되고 있다.

[서정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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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그룹 토털 인테리어기업 현대리바트의 스마트워크센터가 '2026 세계목재과학기술대회'의 공식 현장 견학지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는 12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며, 한국에서의 개최는 1958년 설립 이후 처음이다.

스마트워크센터는 8만5950㎡ 규모의 첨단 복합 제조·물류시설로, 가구 제조 전 공정을 자동화한 '스마트생산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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