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주식 수수료 24개월 무료
타사주식 이전 고객 순입고
1000만원당 5만원 지급
NH투자증권이 나무고객을 대상으로 7월 1일부터 국내주식·국내상장 ETF 거래수수료 2년 완전 무료와 타사 주식 옮기기 고객 최대 500만원 투자지원금 지급 이벤트를 동시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올해 12월 31일까지 나무증권 비대면 종합매매계좌를 신규 개설하는 고객은 계좌 개설일로부터 24개월간 국내주식·국내상장 ETF 거래수수료와 유관기관수수료를 모두 무료로 거래할 수 있다.
올해 이전에 계좌를 개설했으나 올해 주식 거래 이력이 없고 총자산이 10만원 이하인 휴면 고객에게도 2028년 6월 30일까지 동일한 혜택이 제공된다.
이벤트 대상자 여부는 나무증권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했다.
또한 8월 31일까지 타 증권사에서 나무증권으로 국내주식을 이전하는 고객에게는 순입고 금액 1000만원당 5만원의 투자지원금을 지급한다.
별도의 복잡한 조건 없이 순입고 금액 기준으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대 500만원까지 지급된다. 대상 상품은 코스피·코스닥 상장 국내주식과 ETF, ETN이다.
강민훈 NH투자증권 디지털사업부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과 차별화된 투자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매일경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