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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세안+3 청년기업가포럼

지면 A29
사진설명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꼭 필요한 요소는 기업가정신입니다." 24일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아세안+3 청년기업가포럼'에서 기조연설자로 나선 은경아 세라트 대표(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 이사·사진)는 이렇게 강조했다. '아시아 경제 공동체에서 청년·여성 기업가의 역할 강화'를 주제로 23~25일 열린 포럼에서는 청년과 여성의 기업가정신 및 역할 증대에 관해 아시아 국가들 간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창의, 융합, 소통 및 공감 능력을 갖춘 청년·여성 창업가들이 산업의 주체로서 시대의 변화와 성장을 이끌어가고 있고 특히 아시아에서 이들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영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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