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5일부터 21일 간 `착한 구스 캠페인` 통해 사랑의 이불 1000여채 적립
사회공헌 프로그램 `이브천사` 일환, 주변 이웃에 이불 전달
사회공헌 프로그램 `이브천사` 일환, 주변 이웃에 이불 전달
서강호 이브자리 대표는 "주변의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아대책과 함께 이번 기부를 진행하게 됐다"며 "올해로 9회를 맞은 이브천사 캠페인이 사회에 긍정적 영향을 전달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브자리는 '이브천사'라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브천사는 약 1만7000여채(약 25억원 상당)의 침구를 기부해왔으며 올해는 연말까지 복지기관 등에 총 1000여채의 이불을 전달할 계획이다.
지난 해에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KBS 1TV 기부 토크쇼 '대국민 나눔 프로젝트 십시일반'을 통해 북한 이탈 청소년 대안학교 '두리하나 국제학교'의 기숙사 만들기 프로젝트 등에 침구를 지원한 바 있다.
[안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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