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는 이 제품이 1개 팔릴 때마다 1만원씩 탄자니아 지역 식수사업에 기부한다. 또 식수사업 기부에 동참할 수 있는 '홍이야 크리스마스를 부탁해' 온라인 이벤트를 오는 17일까지 진행한다.
소비자가 캠페인 사이트와 페이스북에 댓글을 달면 KGC인삼공사가 건당 500원을 기부한다. 참여자 중 24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홍이장군, 크리스마스 케이크 등이 제공된다.
[디지털뉴스국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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