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고객에 제품소개
LG전자는 20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을 시작으로 'AI 올레드 TV' 등 2018년 신제품을 소개하는 'LG 로드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로드쇼는 베를린 뮌헨 프랑크푸르트 등 독일 주요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3월 중순부터는 미국 로스앤젤레스와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각각 북미와 유럽 주요 미디어를 대상으로 '올레드 테크 세미나'를 개최한다.
LG 올레드 TV는 지난해 미국 영국 독일 스페인 프랑스 등 선진시장 12개국의 대표적인 비영리 소비자 매거진이 실시한 성능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를 통해 LG 올레드 TV에 대한 인지도와 경쟁력이 높아졌다.
[이동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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