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들꽃꿀과 물 그리고 효모만을 이용해 빚는 '사랑을 담아' 꿀술은 화학 첨가물이 없어 자극적이지 않은 단맛이 특징이다. 또 과일, 블루치즈, 파마산 치즈 등과 함께 먹을 때 느낄 수 있는 특유의 꽃 향기가 일품이라고 백화점 측은 설명했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꿀술은 특별한 날을 기념하고자 하는 연인과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서촌의 곰세마리 양조장과 단독으로 선보이는 이번 화이트데이 꿀술 가격은 6만원이다.
[디지털뉴스국 방영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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