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로가기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오늘의 매일경제TV] 의족 차고 도전한 철인3종경기

지면 A33
■ 성공다큐 최고다 (12일 저녁 6시)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국내 지체장애인 128만명 중 약 14%가 절단 장애가 있다고 한다. 이들은 평생 의수나 의족 같은 보조 장치를 착용해야 하는데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국내에서는 의수족 관련 부품을 생산하는 기업이 없어 다양한 제품들을 수입에 의존할 수밖에 없었다. 김보일 대표는 42년간 의수족을 전문으로 제작하고 있다. 조정 선수 출신으로 10년 전 교통사고로 한 쪽 다리를 잃은 이주영 선수는 김보일 대표가 제작한 의족을 착용하고 철인3종 경기에 참가해 인간의 한계에 도전하면서 큰 울림을 주었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Shorts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