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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시화 다이옥신 위험

【안산연합】 경기도 반월·시화공단 내 소형 소각로에서 고농도 다이옥신이 방출돼 주민 건강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 같은 사실은 지난 8월 환경부, 국립환경연구원, 안산 그린스카우트가 공동으로 반월·시화공단 내 유해폐기물을 소각하는 7개 지정폐기물 처리업체의 22개 중소형 소각시설을 대상으로 다이옥신 방출실태를 조사한 '내분비 장애물질 조사 연구보고서'에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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