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봉은 10일 태릉 국제빙상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1000m 경기에서 1분11초82만에 결승선을 통과해 마이클 아일랜드 (캐나다. 1분11초62)와 아드네 손
드랄(노르웨이. 1분11초71), 제레미 워더스푼(캐나다. 1분11초80)에게 밀려 4위에 그쳤다.
그러나 최재봉은 종합점수에서 160점을 획득해 180점을 기록한 아일랜드에 이어 1000m 종합 2위가 됐다. 최재봉은 전날 1000m에서 1분11초64로 우승을 차지했다.【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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