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당엔터테인먼트
조덕배 이정현 조PD 김경호 최성수 양수경 등 가수들을 발굴했고 듀스 이승철 룰라 솔리드 지누션 녹색지대 컨측리꼬꼬 등의 음반도 발매했다.
6월 말 결산법인인 이 업체는 지난 6월까지 119억원을 올려 직전 회기 매출 78억원에 비해 50% 이상 늘어났다. 순이익은 같은 기간 44억원을 내 1000%의 증가율을 냈다. 내년 63 말까지는 매출액을 261억원으로 늘리고 순이익을 26억원 가량 올릴 것으로 전망 된다. 변두섭 사장은 가수들에 대한 기획·지원활동을 80년대 80년부터 계속해 음반업계에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변 사장이 지분 43.7%를 가진 최대주주며 변사장의 친인척이 15,7%, 고문변호사와 기획사가 각각 4.4%, 창투사인 엔벤처가 4.4%를 갖고 있다. (02)547-1704
[사진]변두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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