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 (www.bing.co.kr)가 급변하는 기업환경에 적극 대처하고 기업의 지식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일선 실무자를 대상으로 마케팅대학을 개설했다.
빙그레의 알선 지점장과 마케팅 PM (Product Manager)과 연구소 직원들은 이 마케팅대학에 반드시 입학해 교육을 마쳐야 한다. 교과 과정은 마케팅원론과 마케팅 강론, 실무적용 등 3단계로 구성됐다.
실무적용 단계에서는 업무영역이 각각 다른 직원으로 팀을 구성해 탐별 프로젝트를 수행 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강의는 오는 16일 시작되고 매주 토요일 연세대에서 열린다.
빙그레 인재교육팀 관계자는 "기업환경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만큼 전략적인 마케팅 사고능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매일경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