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산업개활(www.hyundai-dvp.com)은 안방을 비롯해 침실 3개와 거실 등 방 4개를 모두 남향조망으로 배차해 일조량을 늘리면서 통풍·환 기성을 좋게 하는 등 쾌적한 수거공간을 만들 수 있는 3.5베이 신평면을 공개했다.
'2세대 4인 가족형 평면'으로 이름 지어진 이 아파트는 거실을 발코니와 가변확장형으로 연결하고 거실 양 옆으로 자녀용 2개 침실을 남향으로 배치했다. 신현호 부장은 "안방을 아 늑하게 하기위해 남쪽으로 절반만 창을 냈다"고 말했다.
현대산업개발은 3.5베이 신평면을 내년 4월에 훈양하는 2057가구와 서울 창동5차 현대 아파트와 서울 강서구 등촌동 현대아파토 등에 일부 적용할 예정이다.

매일경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