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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파주보육원 위문

린 콕존 아메리칸 우먼스클럽 한국지사 희장(앞줄 가운데)은 희원들과 파주보육원을 찾아 850만원과 크리스마스 선물을 전달했다. 맨 오른쪽은 짐 스틸슨 ASE 코리아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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