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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오름폭 줄어

채권
12일 장중 금리가 사틀째 급등세를 이어갔지만 장막판에 금리 오름폭이 크게 줄어 채권거래가 마감됐다.

콜금리 인하가 무산된 점이 여전히 시장참가자들의 투자심리를 짓누르며 국고채 3년물 금리가 장중 한 때 5%선을 넘어서는 급등세를 보였다. 그러나 장 후반 들어 정책당국에서 투자심리를 안정시키기 위한 발언이 잇따르면서 안정을 찾아갔다.

채권금융협의회 개최를 통해 국고채 순상환 기조 유지 등 저금리기조 지속에 대한 방침 표명이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가 퍼진 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3년만기 국고채 유통수익률은 전일보다 0.03%포인트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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