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주·내수株등 실적호전주 중심 외국인 대거 매수
등 대형주를 비롯해대항항공 제 일모직 등 내수관련주에도 전방위 매수세를 퍼부었다.
1360억원의 매수 세를 보였던 23일에도 매수상위종목들은 삼성물산등이 대거 포함됐다.
외국인들이 매도세를 보였던 지난 8일부터 23일까지 매도기간 중에도 대 신증권 대항항공삼성물산 제일모직 등을 꾸준히 순 매수해왔다.
이에 따라은 올들어 외국인지분율이 5.35% 증가했 으며과도 각각 4.14%와 4.71%씩 지분이 늘어났다.
이러한 외국인 매매패턴을 살펴볼때 개인투자자들은 주가지수에 연연해 하지 말고 실적이 호전되는 종목들을 장기보유하는 전략을 구사하는 것 이 유리하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이기웅 대한투신운용 본부장은 "최근 외국인들의 매매패턴은 개별 기업 의 실적호전소식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수익률게임 장세를 보이고 있다" 고 설명했다.
이나등 실적호전 소식이 흘러나오자마자 외국인 매 수세가 급증한 것이 대표적인 사례로 지목했다.
이 본부장은 "삼성전자와 국민은행 등 지수관련주의 경우 28일 개별옵션 시장 개설을 앞두고 현물을 확보하려는 매매전략의 일환으로 주식매수에 들어간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매일경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