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ESG(환경·책임·투명경영) 트렌드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ESG가 선택이 아닌 기업 생존의 핵심 키워드로 부상했습니다. 특히 유럽연합의 공급망 실사지침 발표로 인해 앞으로 한국 기업은 자사뿐 아니라 공급망 내 자회사와 협력업체에 대한 인권, 환경 실사도 진행해야 합니다. 이에 매일경제와 법무법인 화우는 '공급망 ESG 관리'를 주제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근우 화우 변호사, 윤덕찬 지속가능발전소 대표, 이은경 유엔글로벌콤팩트 한국협회 실장이 공급망 ESG 전략에 대해 발표할 예정입니다.
◇행사=글로벌 공급망 ESG 관리 법제화와 국내 기업 대응 방안
◇일시=10월 19일(수) 오후 2시~3시 15분
◇장소=온라인(참가비 무료)
※문의=(02)6003-7709, 7435 education@hwawoo.com
■ 주최 : 매일경제신문사 법무법인 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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