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 CBS의 ‘인사이드 에디션’은 쌍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서로 닮은 ‘도플갱어 사람들’을 소개했다.
‘도플갱어 사람들’ 출연자들은 자신의 닮은꼴과 같은 옷을 입고 헤어스타일까지 맞춰 누가 누군지 헷갈릴 정도였다. 이중 한 쌍인 프랜시스코와 조쉬는 알고 보니 같은 회사에 다니고 있었다. 이들은 심지어 안경까지 비슷한 것을 착용, 판박이 같은 모습으로 관심을 모았다.
‘도플갱어 사람들’ 출연자는 서로가 옷가게에서 우연히 만나 ‘오 마이 갓’(oh my God)이라는 말이 나왔다고 전했다. 특히 한 출연자는 “우리가 얼마나 닮았는지 남자친구가 혼동할 정도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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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