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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다 마오, 첫 마라톤 도전에서 `4시간 34분 13초`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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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연합뉴스) '김연아의 라이벌'로 은반에서 경쟁하다 현역에서 은퇴한 일본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간판' 아사다 마오가 10일(현지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에서 열린 '제45회 JAL 호놀룰루 마라톤'에서 4시간 34분 13초의 기록으로 완주한 뒤 기뻐하고 있다. 2017.12.11



pho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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