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로가기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우승컵은 땡쳤고, 골든부트 라도…`

사진설명
(모스크바 AP=연합뉴스) 잉글랜드와 벨기에는 오는 14일(한국시간) 러시아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2018 러시아 월드컵 3·4위전으로 만족하게 됐다.

우승컵은 날아갔고, 득점왕에게 주어지는 골든부트 주인공이 탄생할 가능성을 남겨놓고 있다. 현재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토트넘)이 6골로 득점 선두를 달리고 있고, 벨기에의 로멜루 루카쿠(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4골로 뒤를 쫓고 있기 때문. 사진은 지난 11일 모스크바 루즈니키 스타디움의 준결승전에서 잉글랜드의 키런 트리피어가 크로아티아를 상대로 첫 골을 넣는 모습.

seinclara@yna.co.kr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Shorts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