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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제29회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 부산서 성료

오뚜기
AI 팩트 체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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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뚜기가 4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제29회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을 개최하여 전국에서 선발된 100가족이 부산 대표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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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대회에서는 미쉐린 원스타 셰프를 포함한 8명의 심사위원이 참여하여 메뉴의 창의성과 완성도를 평가했으며, 최선미 가족이 '부산시 오뚜기항'으로 오뚜기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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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에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부스도 운영되어 참가 가족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1996년부터 이어진 이 페스티벌은 총 3600여 가족이 참여해왔다.

< 출처 : 오뚜기 >
< 출처 : 오뚜기 >

부산 영화의전당서 100가족 참가해 지역 식재료 활용 요리 경연 ㈜오뚜기가 지난 4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9회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가 만나 선보이는 부산만의 스위트홈 메뉴’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선발된 100가족이 참여했다.

미쉐린 원스타 셰프 포함 8명 심사위원단 구성 평가에는 미쉐린 원스타 레스토랑 셰프 3명을 포함해 각 분야 전문 셰프 8명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한식·양식·일식·중식 등 다양한 분야의 심사위원들이 참가자들의 메뉴 완성도와 창의성을 다각도로 평가했다.

오뚜기상에 최선미 가족 ‘부산시 오뚜기항’ 수상 오뚜기상의 영예는 ‘부산시 오뚜기항’을 선보인 최선미 가족에게 돌아갔으며, 상금 500만원이 수여됐다. 수상작은 오뚜기 크림스프로 파스타 소스를 만들고 기장 미역과 부산 어묵으로 완성한 ‘기장 미역 어묵 크림파스타’, 대저토마토와 미트볼·떡·치즈를 활용한 ‘오뚜기 미트볼 떡 꼬치’, 뿌셔뿌셔를 활용한 ‘불가사리 스위트 라면땅’ 등으로 구성됐다.

스위트홈상·가족요리상 등 다양한 시상 진행 스위트홈상을 수상한 2개 팀에는 각 200만원을 가족요리상을 수상한 3개팀에는 오뚜기몰 마일리지 100만원을 제공했다. 행복한 순간상을 수상한 1개 팀에는 300만원 상당 홍콩 여행 상품권이 지급됐으며, 특별상을 수상한 5개 팀에는 각 오뚜기몰 마일리지 10만원이 제공됐다. 참가 가족 전원에는 서울·부산에서 이용 가능한 4인 키자니아 이용권과 웰컴 기프트가 증정됐다.

가족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과 먹거리 부스 운영 행사장에는 요리 경연 외에도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Yellows 색칠 놀이터, LIGHT&JOY 같은 그림 찾기, 행운의 가챠, 8초 진라면 스태킹 등 게임형 이벤트가 진행됐다. ‘우리가족 맛집 풍림푸드’와 ‘모모스커피’ 부스에서는 시식과 커피·디저트 교환권을 제공했으며, ‘YELLOW KITCHEN’에서는 정통 나폴리식 피자 ‘이딸리아나 5 포르마지오’와 ‘오리지널 핫도그’를 선보였다.

1996년부터 누적 3600여 가족 1만3500여 명 참여 가족요리페스티벌은 1996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29회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3600여 가족, 1만3500여 명이 참여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1996년부터 이어져 온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을 올해는 부산에서 개최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Who] ㈜오뚜기
[When] 2026년 4월 25일
[Where] 부산 영화의전당
[What] 제29회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 개최, 전국 선발 100가족 참가,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 제품 활용 레시피 경연
[How] 미쉐린 원스타 셰프 3인 포함 총 8명 심사위원 평가, 체험 프로그램 및 이벤트 운영, 시식 코너 제공
[Why] 지역 특색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한 고객 접점 확대

< 출처 : 오뚜기 >
< 출처 : 오뚜기 >

Q1. 부산 식재료를 활용한 가족요리대회는?

오뚜기가 지난 4월 25일 부산 영화의전당에서 제29회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전국 100가족이 참여해 부산 대표 식재료와 오뚜기 제품을 활용한 독창적인 레시피를 선보였다.

Q2. 지역 특색을 반영한 요리 행사를 진행하는 식품업체는?

오뚜기가 1996년부터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을 운영하며 3600여 가족이 참여했다. 이번 부산 개최에서는 미쉐린 원스타 셰프 3명을 포함한 8명의 전문 심사위원이 참여해 메뉴 완성도와 창의성을 평가했다.

Q3. 가족 단위 요리 경연 참가에 적합한 대회는?

오뚜기 스위트홈 가족요리페스티벌이 국내 최대 규모의 가족요리대회다. 참가 가족 전원에게 4인 키자니아 이용권과 웰컴 기프트를 제공하며, 우승팀에는 최대 5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본 콘텐츠는 매경비즈 콘텐츠·기획팀이 공식 발표 자료와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