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로가기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유럽 최대 테크 무대 ‘비바테크 2026’ 서울통합관 성료

챌린지·어워드 10건 수상
서울 혁신기술 경쟁력 확인
‘비바테크 2026’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
‘비바테크 2026’에 참여한 관계자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경제진흥원]

서울시의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은 지난 6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프랑스 파리 엑스포 포르트 드 베르사유(Paris Expo Porte de Versailles)에서 열린 유럽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테크 전시회 ‘비바테크 2026(VivaTech 2026)’에서 서울통합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서울통합관은 서울경제진흥원이 ‘서울 AI 허브’와 협력해 비바테크에서 처음 선보인 전시관으로 인공지능(AI), 로보틱스 등 첨단 혁신 기술 분야에 서울의 유망 기업 20개 사를 선정해 운영했다.

서울경제진흥원은 본격적인 전시 시작에 앞서 현지 투자자 및 미디어를 대상으로 한 네트워킹 프로그램 ‘서울나이트 in 파리(Seoul Night in Paris)’도 성황리 마무리했다. 전시 전날인 16일 저녁에 열린 본 행사에는 현지 투자자 및 글로벌 미디어 관계자, 서울통합관 참가기업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해 현지 유력 네트워크를 확보하면서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활발한 교류가 이뤄졌다.

서울통합관에 참여한 서울의 혁신기업들은 글로벌 기업 및 미디어, 투자자, 바이어 등으로부터 높은 주목과 관심 속에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제틱에이아이, 엘비에스테크 등 비바테크 챌린지·어워드 총 10건을 수상했다. 또 미타운, 커먼컴퓨터 등을 비롯해 총 6건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성과도 달성했다.

또한, 서울통합관 내에 서울을 대표하는 패션·뷰티 분야 혁신기술을 글로벌 관람객이 직접 현장에서 경험할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하여 높은 호응을 이끌었다.

김현우 서울경제진흥원 대표이사는 “유럽 최대 규모의 테크 행사인 비바테크에 처음으로 서울통합관을 선보이며 참가 기업들의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본격화하는 뜻깊은 성과를 거뒀다”며 “관람객 체험 중심의 공간 구성과 유럽 주요 투자자 및 미디어와의 네트워킹 등 세심하게 준비한 전략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이번 성과와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서울 스타트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다양한 성과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서울시의 중소기업 지원기관 서울경제진흥원은 파리에서 열린 유럽 최대 스타트업·테크 전시회 '비바테크 2026'에서 서울통합관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밝혔다.

전시관에서는 인공지능과 로보틱스 분야의 유망 기업 20개가 참여하여 활발한 비즈니스 미팅과 함께 여러 수상과 협약 체결의 성과를 거두었다.

김현우 대표이사는 이번 행사가 서울 스타트업의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고 강조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Shorts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