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KBI그룹은 ‘KLPGA 2026 KBI그룹·경북건설협회 인비테이셔널'을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와 함께 공동 주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27일부터 이틀간 세종시 산울동에 위치한 세종필드 골프클럽에서 60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총상금 7000만원 규모로 펼쳐진다.
박한상 KBI그룹 회장 겸 대한건설협회 경상북도회장은 “앞으로도 여성 스포츠 활성화와 국내 골프 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BI그룹은 현재 KBI메탈, KBI코스모링크 등 전선·동소재 사업과 KBI동국실업, KB오토텍 등 자동차부품 사업을 주력으로 6개 부문에 30여 개 계열사를 보유하고 있다.

매일경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