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신세계까사 까사미아는 아치 디자인을 적용한 멀티유즈 홈오피스 가구 아크 시리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아크 시리즈는 책장과 수납장, 데스크에 부드러운 아치 모티프를 적용해 일반적인 오피스 가구의 직선적이고 기능적인 인상을 덜어냈다. 시리즈는 5단 책장, 하부수납책장, 수납장, 데스크로 구성돼 있다.
상판 길이 1400mm 제품은 작은 서재나 침실 내 홈오피스, 노트북 작업용 세컨드 데스크에 적합하다. 1600mm 제품은 듀얼 모니터와 업무용품을 여유롭게 배치할 수 있어 메인 작업 공간은 물론 작업 테이블이나 다이닝 테이블로도 쓰기 좋다. 색상은 밝고 화사한 분위기의 ‘화이트 우드’와 깊이감 있고 차분한 무드의 ‘브라운 우드’ 두 가지 중 선택할 수 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아크’ 시리즈는 홈오피스 가구의 기능성에 까사미아만의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해 집 안 어느 공간에서나 완성도 높은 인테리어를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다양한 주거 방식과 공간 활용 수요를 반영한 차별화된 프리미엄 디자인 가구를 지속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매일경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