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모나리자는 글로벌 제지기업 APP그룹의 럭셔리 위생용품 브랜드 ‘파세오’의 신제품 ‘파세오 쉽게 뽑아쓰는 4겹 티슈’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파세오는 뉴질랜드에서 화장지 부문 시장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글로벌 위생용품 브랜드다. 태국, 싱가포르, 대만 등 다양한 국가에서도 프리미엄 위생용품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신제품은 아래로 뽑아 쓰는 구조를 적용해 기존 티슈 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줄였다. 바닥면 절취선을 개봉한 뒤 원하는 위치에 걸어두면 한 장씩 아래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 4겹 울트라 소프트 & 스트롱 구조를 적용해 부드러운 사용감과 강한 흡수력을 갖췄다. 100% 천연펄프를 사용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도 완료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의 다양한 생활 환경을 고려한 프리미엄 위생용품을 지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의 기업으로 각종 티슈 제품과 물티슈, 마스크, 시니어 및 유아용 기저귀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매일경제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