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로가기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부동산 > 분양·경매

서산테크노밸리 고운라피네, 아내를 위한 365프로젝트 가동!

손정아 기자

사진설명
고운시티아이(주)에서 고품격 아파트 브랜드로 새롭게 론칭하는 고운라피네가 서산테크노밸리에서 과감한 제품혁신의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고운라피네는 ‘정제하다’ ‘개선하다’라는 의미를 담은 Refine의 스페인어로 Re에는 Renovation 즉 혁신, 쇄신이라는 뜻을 담았고, Fine은 좋은 집을 나타내고자 하였다. 한 마디로 혁신적인 사고로 완성하는 좋은 집을 의미한다. 고운라피네는 기존 고운하이츠를 포함하여 고운시티아이가 출시하는 모든 명품주거공간을 아우르는 통합 브랜드로 사내외 공모를 통해 선정하였다. 서산테크노밸리 고운라피네는 전용면적 66㎡, 67㎡, 75㎡, 84㎡ 총758세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프리미엄 대단지 아파트, 집안의 3대 생활혁신, 단지의 6대 생활혜택, 입지의 5분 생활특권 등 아내의 콧대를 높여줄 365 프로젝트라는 특별한 제품혁신 프로젝트로 고운라피네에 입주하는 758분의 아내들에게 자부심을 높여줄 최고의 제품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서산테크노밸리는 서산시 최초 자급자족형 첨단복합도시로 향후 한화케미칼 등 대기업을 포함해 300개의 기업이 입주하는 미래비전이 높은 곳이다. 업계에서는 서산테크노밸리 조성에 따라 연 매출 3조원, 고용창출 1만8000명 규모의 경제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서산테크노밸리는 서해안고속도로 서산 IC, 대전~당진 고속도로, 제2서해안고속도로(시흥~홍성간 신설예정) 등의 길목에 위치하고 있어 서울과 인접도시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

서산테크노밸리 고운라피네는 입지여건이 서산테크노밸리 내에서 가장 우수하다. 단지 바로 옆에 유치원과 초등학교가 신설(성연초 17년 개교) 예정이며, 서산테크노밸리 웰빙하천인 실개천도 단지에서 걸어서 5분이면 이용이 가능하며 테크노밸리 중심상업시설 쇼핑타운도 차로 5분이면 가능하다. 이처럼 고운라피네는 모든 생활인프라를 5분 안에 다 누릴 수 있는 5분생활특권을 자랑한다. 고운라피네는 단지와 인테리어도 특별하다. 바로 뒤 산에서 부는 깨끗하고 시원한 바람이 단지를 싱그럽게 하는 쾌적단지로 어린이놀이터와 테마놀이터, 가족휴식공간, 비밀정원 등 차별화된 생활커뮤니티를 선보이며 고급 주방가구, 팬트리공간을 통한 혁신평면, 다양한 수납공간 등 아내들이 자부심을 올릴만한 최고의 시설로 인테리어를 꾸민다.

고운시티아이(주)는 지난 1995년 건설업에 진출해 관급공사를 기반으로 탄탄한 기술력을 쌓아 성장한 회사다. 2003년 종합건설업체로 새로운 면모를 갖춘 뒤 전국 진출에 성공해 지역 중견업체로 발돋움했다. 고운시티아이는 서산1차, 광교, 영등포 등에서 오직 고객만을 생각하는 철저한 주거철학으로 성공적 분양을 이끌어 왔다. 기업의 규모도 이제 고운시티아이, 고운주택, 고운에너지, 경인리츠 등 4개 회사를 거느린 작고 알찬 건설그룹으로 성장하였다. 도급순위도 가파른 성장을 보여 2015년 6월 이전에 도급 300위 안으로의 진입이 확실시 된다.

우방, 대주 등에서 탁월한 위기관리능력을 보인 전문경영인 정석황 대표는 지난해 10월 고운시티아이 대표이사로 취임한 뒤 회사의 성장 기반을 전국으로 넓혔다. 올해 매출액 1000억 원을 목표로, 왜간∼가산 도로건설공사와 인천 남항 제3준설 및 동축교량 공사, 잔여 공유수면 매립 및 항공기정비시설 부지조성공사, 서산 테크노밸리 아파트 신축, 서울 영등포 호텔 신축 등 주택건설과 관급공사를 동시에 진행하며 사업 영역을 확장중이다.

고운시티아이의 대도약은 올해 8월 분양 예정인 서산테크노밸리 고운라피네로부터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다른 건설회사가 시도하지 않은 단지, 조경특화와 시스템의 차별 등을 하나씩 준비하면서 그 어느 1군 브랜드와도 제품에서는 밀리지 않는 실력을 보일 각오로 전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준비에 나서고 있다. 8월 서산 분양시장에 또 다른 고운시티아이의 바람이 거세게 불 것으로 전망된다.

분양문의 : 041-664-7220

[매경닷컴]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Shorts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