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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동독 마지막 국가원수 별세

사진설명
옛 동독의 마지막 국가원수를 지낸 만프레트 게를라흐가 지난 17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83세. 그는 당시 동독 내 주도적 역할을 하던 공산주의자들에게 최초로 도전장을 던진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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