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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구임대주택 입주대기자 모집

8개구 2000가구 대상
서울시는 저소득취역계층을 대상으로한 영구임대주택 입주대기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역은 강서·노원·강북·강남·동작·서초·중랑·마포구 등 8개 지역으로 총 2000가구가 입주대기 대상이다.

신청 대상은 시에 거주하는 무주택 가구주로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정, 저소득 국가유공자, 위안부 피해자,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65세 이상 직계존속부양 가구 등이다.

공급주택 면적은 전용 26~40㎡로, 보증금 148만원~340만원이며 월 임대료는 3만 5400원~ 6만 9970원이다. 신청일은 3월 11일부터 15일까지로 거주지 동 주민센터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와 LH공사 홈페이지(www.lh.or.kr)를 참고하면 된다.

입주대기자는 3월 29일 발표되며, 빈집이 발생하는 순으로 입주가 가능하다.

[진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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