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위, 우수 출연연 연구원 및 기관에 훈장
우수연구자로 선정된 이경수 국가핵융합연구소 책임연구원은 과학기술훈장 웅비장(3등급)을, 정근하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선임연구위원은 과학기술훈장 도약장(4등급)을 수상한다.
이 책임연구원은 핵융합 연구 프로젝트인 'KSTAR'에서 우수한 성과를 창출해 국내 핵융합 연구개발 기술을 세계적 수준으로 도약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 선임연구위원은 국가과학기술표준분류체계의 수립과 체계화를 통해 통계를 기반으로 한 과학기술 정책수립의 기틀을 확인해 과학기술예측조사의 패러다임을 전환하는데 기여를 했다. 과학기술포장에는 김용규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4명이, 대통령표창에는 이홍석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등 4명, 국무총리표창에는 안상복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 등 4명이 각각 수상자로 선정됐다.
[원호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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