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휴가철을 맞이해 중고차 시장에 많은 사람들이 몰리고 있는 추세다. 하지만 늘어나는 중고차 거래량에 비례해 허위매물도 증가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한 중고차 관련 전문가는 “휴가를 앞두고 있는 7~8월은 중고차 거래량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허위매물 및 과장광고 또한 기승을 부린다“며 “중고차를 똑똑하게 구매하기 위해선 매물의 시세를 미리 확인해야 하며, 신뢰할 수 있는 중고차 매매사이트를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지난 달 ‘2014년 한국 품질혁신 우수기업’에서 ‘중고차 판매’ 부문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유카는 신뢰할 수 있는 중고차 매매사이트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현대자동차가 인정하는 유일한 중고차 가격보장서비스 협력업체인 유카는 신뢰와 전문성이라는 2가지 키워드를 목표로 전 지점을 직영으로 운영, 100% 매입 차량 판매로 소비자들이 가지고 있는 중고차 시장의 허위매물에 대한 불신을 해소해 나아가고 있다. 또 공지된 이외의 하자가 발생했을 때는 무상수리를 기본으로 환불처리까지 이뤄진다.
이외에도 전문 차량 평가사 평가 서비스를 도입해 차량의 연식, 주행거리, 차량 상태 등을 면밀히 분석한 전문적인 차량 평가 서비스를 실시해 고객들에게 차량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 중이다.
유카 문규일 대표이사는 “고객들의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해온 만큼 고객신뢰에 최우선 가치를 두고 중고차 거래법과 제도를 철저히 준수해 중고차 시장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신을 해소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유카는 7월부터는 현대자동차의 시승차를 매입해 판매하고 있어 관리상태가 좋은 중고차를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ucar.co.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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