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석유공사는 9일(현지시간) 거래된 두바이유 현물 가격이 전날보다 1.02달러 오른 배럴당 51.32달러로 집계됐다고 10일 밝혔다.
런던 ICE 선물시장의 브렌트유 선물도 전날보다 0.44달러 상승한 배럴당 54.33달러를 기록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은 전날보다 0.66달러 상승한 배럴당 51.50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디지털뉴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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