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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故성창순 명창 유품 1295점 기증

지면 A25
사진설명
국립국악원이 지난 1월 세상을 떠난 고(故) 성창순 명창 유품 1295점을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14일 국립국악원은 성 명창이 생전에 사용했던 의상과 소품, 악기를 비롯해 유성기 음반, 앨범, 육필노트, 공연 실황 사진 등이 기증 물품에 포함됐다고 밝혔다. 모든 유품은 국립국악원 국악박물관 및 국악아카이브에서 보존 처리와 디지털 변환을 거친 뒤 전시, 연구 등에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다.

[오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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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신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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