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바로가기
나만의 AI 비서 마이에이전트 마이에이전트
인터뷰

반도건설, 건설재해근로자 치료 1억원 성금

사진설명
반도건설(회장 권홍사)이 건설재해 근로자들의 치료 및 생계비 지원을 위해 지난 19일 재단법인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에 1억원을 기탁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와 관련 유대식 반도건설 부회장<사진 왼쪽>은 지난 19일 인천시 부평구에 위치한 근로복지공단 인천병원을 방문해 건설현장 재해사고로 입원 치료중인 환자와 가족을 위로했다. 최재원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Shorts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
  • MK_Shorts 재생